1월4일 조황
매섭게 휘몰아치던 바람과 한파가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휴일을 맞아 바다위 작은 쉼터에서 낚싯대를
드리우고 동무들과 함께 오손도손 담소를 나누며 캐스팅을
하노라면 어망에는 물고기로 점점 차오르는 것을 실감케
합니다.
그럼 오늘의 활동 상황은 어땠는지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