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0일 조황

추운 겨울이지만 방구석 1열 보다는 몸으로 

전해지는 짜릿하고 통쾌한 손맛을 체험할 수

있는 바다위 작은 휴식 공간인 낚시터를 찾아 

작은 소망 하나를 가슴에 새길 수 있었던 

하루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그 결과물 들여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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