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3일 조황
- 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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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길목 9월에 접어들며 이른 아침과 저녁 공기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느끼게 하네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동창이 밝아오고 온 누리가 깨어나면 다시 타오르는
태양의 분노에 뜨겁게 달아 아오르는 우리네 육체.....
그 고뇌를 잊기 위한 탁월한 선택은??
바다 좌대낚시터를 찾아 캐스팅에 온 열정을 불태우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에 평온함이 드리우고, 어망에는 물고기로
점점 차오르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조과 감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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