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 조황
여름 휴가및 방학철이지만 예전에 비해
낚시터를 방문해 주시는 조사님들의 수가
많이 감소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의 여파가 큰 몫을 차지히는
것을 실감케 합니다.
그래도 낚싯대에서 전해지는 짜릿한 전율을
잊지못해 뜨거운 열기를 온 몸으로 받으며
과감히 발걸음을 해 주신 조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열정의 현장속으로 다가가 볼까요~^^
궁금한 이야기는 010~8811~5035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