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 조황
5월 중순의 날씨 답지않게 한낮에는 한여름에
버금가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낚시에 대한 열망 하나로 스카이를
찾아주신 조사님들......
호수처럼 잔잔한 물결과 낚시터의 쾌적한
환경속에서 캐스팅에 전념할 수 있었고
모든분께서 손맛은 물론 풍요의 결실까지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럼 휴일 표정 감상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