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9일 조황
며칠동안 뱃길을 가로막은 안개로 인해
애를 태웠지만 휴일을 맞은 오늘은 탁트인
시야를 확보해 주면서 여유롭게 낚시터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출조해 주신 조사님들은 많진 않았지만
집념의 캐스팅으로 모든분께서 기본 손맛과
활어회의 참맛까지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네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