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6일 주말조황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스카이의 슬로건처럼
주말겸 추석 연휴 셋째날을 맞이하여,
고향의 품에 안겨 풍요롭고 넉넉한 추석을 보내고
귀경길에 잠시 낚시터를 찾아 손맛도 즐기고
풍성한 조과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 활동 모습을 만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