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 조황
강한 바람과 한파가 잠시 주춤하면서 바다에도
고요하고 평안한 날씨가 연이틀 이어지며
해상 가두리 낚시터를 찾아 주신 조사님들께서도
맨손으로 낚싯대를 움켜쥐고 캐스팅을 해도
무방할 정도로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그민큼 물고기들의 활발한 입질로 보이며
모든분께서 손맛과 입맛은 물론 힐링의 참맛까지
느낄 수 있었으며, 풍요의 결실을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그럼 그 현장의 모습을 감상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