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9일 조황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한 첫날이지만
개인및 가족 그리고 동료와 함께 연차및 월차 휴가를
내어 스카이 좌대낚시터를 찾아 주셨습니다.
손에 움켜쥔 낚싯대와 혼연일체가되어 열정의
캐스팅을 하노라면 어망에는 물고기가.....
출조하신 모든분의 가슴속에는 소중한 추억과 낭만을
간직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