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7일 주말조황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스카이의 슬로건처럼 주말을
맞아 바다 낚시터를 방문해 주신 조사님들.....
하지만 나흘만에 북쪽에서 매서운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두툼하게 차려입은 외투에도 불구하고 한기를 느낄 정도로
맹위를 떨친 하루였네요!!
낚싯대를 잡은 손은 한없이 애려왔지만 캐스팅에 대한 열정
히나로 버텨내며 끝내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 활동 상황 들여다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