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2일 조황
온 누리에 봄 기운이 살포시 다가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가운데 휴일을 맞아 쪽빛
바다가 손짓하는 낚시터를 찾아 가족및
동료 그리고 연인들의 친목과 사랑을
마음속 깊이 새길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을거라 여겨집니다.
물론 낚싯대에 걸려오는 물고기들의 춤사위는
열기를 더욱더 불사르고 그 결과물은 어망에
담아 있네요~^^
그 갈망은 스카이에서 해결해 보시길......